김홍신의 이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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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7 13일 오후 7시 30분, 창신동에서 김홍신 마지막 큰 판… 최고관리자 04-13 11835
26 흑색선전 유인물 뿌리던 60대 남자, 시민의 제보로 현… 최고관리자 04-12 9754
25 김홍신 후보 물갈이연대 당선 대상자에 올라 최고관리자 04-08 9191
24 「북한에 비료 20만톤 지원, 13일 첫 수송」을 축하하… 최고관리자 04-12 8770
23 장애인의 당당한 활동 보장을 바라며 최고관리자 04-09 8148
22 양경숙 전 시의원, 김홍신 후보 캠프에 결합! 최고관리자 04-06 5965
21 음식 쓰레기 줄여 불우학생을 돕는 대학생들에게 격려… 최고관리자 04-05 5206
20 ‘2007년부터 전국 사창가 단계적 폐쇄’에 박수를 보… 최고관리자 03-31 5173
19 이라크 파병 규모 축소를 제안하며 최고관리자 04-03 5167
18 김홍신 올림 - 저의 부족한 부분을 짚어주신 분들께 … 최고관리자 04-01 5058
17 “국민 68.6% 화장(火葬) 선호”를 반기며 최고관리자 04-05 4978
16 경기도 노인들의 노는 땅 일군 반가운 소식 최고관리자 04-03 4834
15 EBS 수능강의 시작을 격려하며 최고관리자 03-30 4773
14 ‘간염 감염 의심자 혈액 유통’에 심한 우려를 표하… 최고관리자 03-29 4688
13 지하철 사상자 급증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최고관리자 04-05 4683
12 금융권 서민대출 억제-서민들 살길 찾아줘야 최고관리자 03-28 4449
11 초등학생 72% ‘국회의원 되기 싫어…’, 정치인들 각… 최고관리자 03-26 4384
10 10년째 1달러 칭찬운동 벌이는 공군 원사님께 감사드… 최고관리자 03-26 4336
9 높은 결핵사망률, 결핵에 대한 새로운 인식 시급 최고관리자 03-25 4329
8 남북이산가족 365일 내내 상봉 이뤄져야 최고관리자 03-28 4205
7 탄핵 촛불시위 주최자 4명 체포영장에 대한 유감을 표… 최고관리자 03-26 4124
6 사형제도는 반드시 폐지되어야 최고관리자 03-24 3406
5 이라크전 1주기를 보내며 최고관리자 03-20 3352
4 갈수록 심화되는 한국의 부의 불균등 최고관리자 03-24 3302
3 빈곤층 체납건보료 340억원 탕감 최고관리자 03-20 3198
2 서울시민의 89%가 도시주변 숲이 부족하다고 느껴 최고관리자 03-22 3188
1 「일본인 80%, 대북 경제제재 지지」라는 기사를 접하… 최고관리자 03-22 3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