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신의 이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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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20 08:04
올바른 아버지 찾아주세요.
 글쓴이 : 수덕 (211.♡.199.188)
조회 : 2,007  
방송 잘 보고 있습니다. 
올바른 아버지상을 찾아주세요.
요즘 상담을 하다보면 아버지상의 부제가 폭력의 원인이었고 그것이 큰 상처를 주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권위도 정의도  잘 모르니깐요.혼동되어서요. 어쩔 줄 모르겠습니다.
올바른 대통령을 찾아주십시요. 
최인호선생님과 하실려고 한거 어렵지만 해주세요.

우리 전통사상이 군사부 일체라서 권위가 거기서 나오니깐. 
대통령다운 대통령이 없었죠 그나마 김대중 대통령 정도죠 아버지들이 그럴수밖에 없엇어요. 스승도 전교조다 뭐다 그렇고 노동자라고 하는데 좀 그렇고요. 

기준이 없는데 아버지가 어디서 권위를 찾겠어요. 모델이 있어야죠 그나마 김수환추기경 계셔서 이정도 버틴건데 그 때 가톨릭 신자가 얼마 있나요. 불교 성철스님있죠거의다 그랬다고 보면되요.폭력으로 그래요. 

올바른 아버지상이 없어서요.정의를 자식들이 구현하다보니 기준이 없죠. 이런때가 혼란기고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우리시대의 아픔이에요.꼭 역사의 기억으로 남겨야죠. 그래도 다들 참 훌륭하세요. 평화를 빕니다.

--이런사연이들이  많아요.---
저에게는 힘쌔고 무서운 아빠에게서
엄마와 형제들이 고통을 격은 어릴적 아픔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약자라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화를 내거나 하는걸 보면 마음에서 참지를 못합니다.
저사람은 왜약한 사람을 괴롭힐가 하면서
제기준으로 강자 약자를 구분짓고 ..
내가 미움을 받은것도 아닌데
갑자기 약자와 같은편이되어 그사람을 않좋게
생각하고 제가 당하는것처럼 괴로워한답니다)
저에게 잘못한 사람도 사람들이 질책을하면
갑자기 두둔하는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고통을 받고 있어서 상담을 하면서도
고통준 사람에대해 비난이나 질책이 가해지면
오히려 원래는 착한사람이라는둥...
그사람도 힘들거라는둥..
편드는 저를 발견하고
이건 뭔 한심하고 황당한 모습인지..)
전 질책당하는 사람을 무조건 두둔하고
변호하려고합니다. 
잘못에대해 말하고 있는데
착한척하면서 무조건 편드는 제가 얼마나
황당하겠어요..
어떤 방법으로 이런 모순된 저의
마음과 행동을 바로 잡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