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신의 이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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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1-03-27 11:36
[포스닥]김홍신의원, 3월 네째주 Best 정치인
 글쓴이 : 최고관리자 (125.♡.169.86)
조회 : 3,432  

3월 네째 주의 BEST 정치인으로 김홍신의원(한나라당)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기준으로는 의보재정 파탄과 관련, 정략적인 고려에서 벗어나 정책제안을 고민하는 책임있는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준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김홍신의원은 의보재정 파탄과 관련한 보도자료를 통해 "의보재정 파탄은 의약분업 실시나 의보통합과는 전혀 별개의 문제"라며 "의보재정 파탄을 기화로 의약분업과 의보통합을 무위로 돌리려는 불순한 의도를 단호히 배격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는 당론과 배치되는 의견으로 소속정당인 한나라당은 준비되지 않은 의약분업과 직장·지역의보 통합이 건강보험 재정파탄을 불러온 만큼 원점에서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POLCOM의 BEST/WORST 정치인 선정위원회]의 논의를 보면, 의보재정문제는 정치적으로 접근하여 여권의 정책실패를 부각하는데 주력하기보다는 국민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인 만큼 일단 정책대안마련에 주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아래 김홍신의원이 그러한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습니다.

김홍신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의원으로 지난 해 보건복지위 전체회의에서 의보 재정과 관련한 우려를 표명하기도 하였습니다.

* 3월 네째 주 WORST 정치인

3월 네째 주의 WORST 정치인으로는 최선정 보건복지부장관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기준으로는 의보재정 주무부처의 수장으로서 업무상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이 선정 근거였습니다. 최선정 장관은 의보재정 파탄을 막지 못한 정책실패의 책임 뿐 아니라, 2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책임회피성 발언을 한 점도 WORST 정치인 선정에 고려되었습니다.

최장관은 국무회의에서 "의약분업을 하면 비용이 늘 수밖에 없다. 의약분업 효과가 없다는 지적이 있으나 그렇지 않다. 의약분업을 시행한지 3~4개월 밖에 되지 않았는데 평가는 아직 이르다”고 주장했습니다.

[POLCOM의 BEST/WORST 정치인 선정위원회]의 논의과정을 보면, 지난 해 8월3일 개각이후 최선정 장관은 의료계 달래기에 힘을 쏟아 "퍼주기식" 수가 인상을 주도하였으며, 의약분업에서 주사제를 제외하는 내용의 약사법 개정안과 관련하여 정책 혼선을 야기한 책임도 있다는 판단을 하였습니다.

이번 주 WORST 정치인 후보로는 한미정상회담과 한러정상회담 당시의 외교 비화를 공개해 물의를 일으킨 이정빈 외교통상부 장관이 선정되었습니다.



[POLCOM의 BEST/WORST 정치인 선정위원회]

[POLCOM]에서는 매주 한차례씩 "민주주의와 정치발전을 위한 커뮤니티"라는 [POLCOM]의 취지를 적극 반영하고 정치인에 대한 공정한 평가의 장으로서 [POLCOM]이 자리매김하는데 일조하고자 매주 BEST 정치인과 WORST 정치인을 선정 발표 합니다. BEST / WORST 정치인은 매주 해당 기간동안 모든 정치인(국회의원/국무위원/지구당위원장/자치단체장/지방의회의원/정당인)의 공개된 정치행태를 평가하여 [BEST/WORST 정치인] 선정위원회의 선정기준에 따라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합니다.

사실확인이 안됐거나 진위가 불분명한 사안은 평가대상에서 제외되나, 언론보도 등을 통해 공론화된 사안에 대해서는 사실확인과 상관없이 평가의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매주 선정된 BEST 정치인과 WORST 정치인을 대상으로 월말에는 [월간 BEST/WORST 정치인]을 선정하고 년말에는 [올해의 BEST/WORST 정치인]을 선정 발표합니다.

■ 선정기준

민주주의와 정치발전에 기여 또는 저해한 측면이 현저한 정치인/ 국민여론의 적극적 수용 또는 위배한 측면이 현저한 정치인/ 의정활동이나 정책 대안수립에 탁월 또는 열등한 정치인



■ [BEST/WORST 정치인] 선정위원회 위원 명단

○ 김거성 (반부패국민연대 사무총장/ 목사)

○ 나도삼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언론학 박사)

○ 윤경주 (폴컴 대표)

○ 이무철 (KBS 정책기획실/ 정치학 박사)

○ 정세진 (부산대 국제지역문제연구소 연구위원/ 정치학 박사)

○ 최동주 (숙명여대 국제관계대학원 교수/ 정치학 박사)

/ 인터넷사이트 [폴컴]의 투자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