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신의 이력사항입니다.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하기 시작페이지로

 

 

 

 

 

 

 
작성일 : 04-05-01 19:21
[뉴스메이커] 낙선 정치인 중 아쉬운 인물
 글쓴이 : 최고관리자 (125.♡.169.86)
조회 : 4,114  
지난 4-15총선에서 유권자들은 국회의 대폭 물갈이를 이끌어냈다. 이번에 당선된 초선의원은 188명으로 전체 국회의원의 60%가 넘는다. 이 인물들이 한국 정치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선거혁명' 속에서 패배의 쓴잔을 들어야 했던 인물 중에는 주목받던 정치인도 다수 포함돼 있어 냉엄한 심판의 위력을 실감케 한다.
리서치 전문기관 리서치랩(www.relab.net)이 전국 성인 남녀 1,116명을 대상으로 '4-15총선에서 낙선한 주요 정치인 중 아쉬운 인물'을 물어본 결과 26.9%가 김홍신 후보로 26.3%가 추미애 의원을 꼽아 두 사람의 낙선을 가장 안타까워했다. 그 뒤로는 홍사덕 의원 10.5%, 이철 후보 10.2%, 김민석 후보 7.8%, 김두관 후보 6.3%, 이부영 의원 5.9% 순이었다.

김성수 기자 jiji@kyunghyang.com


--------------------------------------------------------------------------------

조득균씨(42-회사원)
"내가 투표한 지역구는 아니지만 평소 이미지가 좋았던 추미애 의원과 김홍신-이철 후보의 낙선이 아쉽습니다."

이지수씨(31-주부)
"홍사덕-추미애 의원과 김홍신 후보는 정당을 대표하는 리더격이고 아직은 더 일할 나이인데 떨어져 안타까워요."

김대중씨(25-학생)
"그동안 의정활동도 열심히 하고 줄곧 바른 소리를 해온 김홍신 후보의 탈락이 가장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