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신의 이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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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1-01-19 11:06
[MBC100분토론]낡은 정치 깨뜨릴 수 있나?
 글쓴이 : 최고관리자 (125.♡.169.86)
조회 : 3,935  

김홍신의원은 지난 18일(목) "MBC100분토론"에 출연하여 한국정치의 병폐해소와 개혁 방안에 대한 토론에 참가하였습니다. 시사평론가 류시민씨가 진행하는 이프로에는 민주당 김성호의원, 자민련 정우택의원, 민주노동당 이상현 중앙위원, 정치평론가 유창선씨가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김홍신의원은 이 자리에서 민주당의원의 자민련 이적문제와 안기부비자금 문제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피력한 후, 보스중심의 정당구조의 개편의 필요성, 고비용의 선거구조 문제 등 개혁해 나가야할 문제점들에 대해 지적하고 마지막으로 개혁성향의 의원들이 힘을 받기 위해서는 국민여러분의 도움과 시민단체의 폭넓은 활동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견해를 피력했습니다. 토론회의 내용은 MBC 홈페이지(www.imbc.co.kr)에서 다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넷티즌 여러분의 시청소감을 기다립니다. ================================================================== <100분 토론 방송 요점> 지난 11일, 김대중 대통령은 연두기자회견에서 정치의 불안 정은 경제 악화와 사회혼란의 근본원인이라며 정치안정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강력한 정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의원 임대라는 사상 초유의 묘수(?)로 이루어진 DJP 공조복원은 오히려 정국주도권 확보를 위한 여야의 극한대립 으로 이어지고 있고, 급기야 안기부 예산 1천억원의 선거자금 유입파문으로 야당은 여당에 전면적 투쟁을 선언했다. 새해 벽두, 여야 영수회담 결렬로 시작된 한국정치는 그 길고 어두운 구태의 터널에서 빠져 나올 수 없는 것인가? 불과 한달 전 상생의 정치를 외치며, 새해를 맞자던 여야는 이제 국민의 바램과 기대는 내동댕이 친 채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다. 우리는 지난 4.13 총선에서의 "정치개혁" 화두를 생생히 기억 하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인물들로 정치권의 신진대사를 이 루어내고 민주적 정당 운영과 개혁국회의 원년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간절히 바랬던 16대 국회는 여전히 마비상태에 빠져 있다. 과연 지난해 4월 희망을 설파했던 정치인들은 차갑게 얼어붙어 있는 이 혼돈의 정국 속에서 어떤 희망을 말할수 있을까? 최근 30여명의 젊은(?) 여야의원들은 솔직한 자기반성과 정치 개혁에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 MBC 100분 토론 >은 이들과 함께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희망의 정치, 투명한 정치로 가는 방법과 대안을 모색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