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신의 이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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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1-16 15:08
[오마이뉴스 국회의원홈페이지평가]김홍신의원 최고평가점인 수 받ㄷ
 글쓴이 : 최고관리자 (125.♡.169.86)
조회 : 3,408  
/오마이뉴스의 12대 국회 국회의원 홈페이지에 대한 평가 결과 김홍신의원의 홈페이지 사이버302가 수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수를 받은 의원의 홈페이지는 김홍신의원의 홈페이지 사이버302를 비롯해 민주당의 김근태, 김영환, 이종걸, 장영달, 정동영, 정동채, 정범구, 천정배의원과 한나라당 김영충, 오세훈, 원희룡의원 등이다. 다음은 오마이뉴스 기사중 일부를 편집게재한 것이다./국회의원 홈페이지 평가 결과, 전체 의원 273명 가운데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의원은 225명(개편중인 3명 의원 포함)으로 약 82.4에 달했다.
자민련의 경우 전체 의원 15명 가운데 김종필 총재를 비롯한 8명(53.3)이 홈페이지를 운영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정보화시대에 걸맞는 활동에서 크게 뒤처지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민주당은 17명(전체 의원 118명, 14.4), 한나라당은 22명(전체 의원 136명, 16.2)이 홈페이지를 운영하지 않아, 두 당 모두 약 85안팎의 의원 홈페이지 보유율을 보였다.
수우미양가 방식으로 평가한 이번 조사에서 12명이 가장 우수한 수를 받았으며,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이 8명, 한나라당이 4명으로 민주당이 두 배 많았다.
반면 민주당은 소속 의원의 19.5인 23명, 한나라당은 소속 의원의 25.7인 35명이 가장 최하위인 가'로 평가돼 양당 모두 홈페이지 보유율에 비해 전반적으로 관리는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우미양가를 종합적으로 판단할 때 민주당 의원들이 한나라당 의원들보다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이-폴리틱스(E-politics) 마인드가 앞서는 모습을 보였다.
273명 중 수로 평가된 12명은 민주당의 김근태·김영환·이종걸·장영달·정동영·정동채·정범구·천정배, 한나라당의 김영춘·김홍신·오세훈·원희룡 의원이다. 나머지 의원 가운데 50명은 한 단계 아래인 우로, 97명은 미로, 홈페이지가 없거나 개편 중인 51명은 양으로, 63명은 가로 평가됐다.
수로 평가된 12명 중에서 3선인 장영달 민주당 의원을 제외하고 11명이 초선이거나 재선인 젊은 의원들인 반면, 9선인 김종필 자민련 총재와 8선인 이만섭 국회의장을 비롯해 이한동 총리(6선), 김영배 민주당 상임고문(6선)·김종호 자민련 부총재(6선) 등 다선 의원들은 모두 홈페이지가 없거나 관리가 지극히 불성실해 '양'이나 '가'로 분류됐다.

<이메일에 답변한 의원, 13명>

평가단은 세 번째 기준 쌍방향성을 평가하는 한 방법으로 국회의원 전원에게 2002년 1월 7일에서 10일 사이에 일괄적으로 다음과 같은 이메일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