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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홍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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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시는가요?
글쓴이 : rotcian (2004-08-27,조회:1407)
김 의원님
요즘 뭐 하시는가요?
우리당에 입당하시고선 도체 조용한데 과거의 모습에서 탈피를 하신겁니까?
아니면 모든 부분에서 사고가 현정부와 일치하는 것입니까?
정말 인간시장의 장총찬인가가 되고 싶군요
이러다 길거리에서 우익과 좌익이 충돌하면 누구의 책임이죠?
과거에는 오제도 검사가 계셨지만 지금은 철새따라 옮겨다니느라 믿을 곳이 없군요
한나라당 시절 당신께서 하신 어록을 견주어 볼 때 지금 상황에서 뭔가 한 마디가 나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대통령직이라는 것이 개인의 사상과 판단으로 정책을 행하는 자리가 아니 것이고 그렇다면 참모진들의 사고가 그런가요?
도대체 누구의 발상입니까?
시끄럽게 해 놓고 불황에 신음하는 국민들의 관심을 경제실정에서 빼내려는 것입니까?
도대체 알 수가 없군요.
자신의 역활을 행함에 문제가 있다면 행로를 결정하십시요. 소신은 다 어디 갔습니까?
전 ROTC 동문으로서 아는 사람이 대통령이라고 아니면 친인척이 정부에 관여하고 있다고 자신의 소신을 바꾸는 사람이 아닙니다.
ROTC의 초심으로 가십시요. 그렇게 못하신다면 총동문회 행사에 나오지 마십시요
당신의 모습을 지켜 보겠습니다.
우리겨레끼어들어서 미안합니다만..우리겨레의 감추고 싶은 지난날, 너무나 부끄럽고 기억하고 싶지 않은 
근현대사를 성찰하고 또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고자 
몇몇 민간 학술단체에서 사비와 적은 후원금으로 지금까지 버텨와  
이제야 그 빛을 보려는데 
아직도 권력과 재력으로 뭉쳐진 
친일세력과,독재세력,신군부세력,이들밑에서단단히 뿌리박은 일부언론과 재벌들까지 가세하여 온갖 방해를 
해대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고 
우익과 좌익을 거론함은 
이 또한 역사의 왜곡 아닐 까요 ??대립을 하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감춰지고 얼룩진 역사를 
바르게 할 것이냐 말 것이냐의 문제가 아닌가요..존경하지 않으면 안 되는 단재 신채호선생님 께서는 일제에 의해 여순 감옥에 옥고를 치루면서도 
당장의 해방보다 민족정기와 혼을 심어주기위해 빛나는 우리역사 한줄 더 쓰려다 병의 악화로 한을 품고 
결국 차디찬 시멘트 바닥에서 서거하셨습니다.올바른 역사, 겨레 얼이 우리겨레의 가슴속에 박혀 있다면 
독립은 물론이요, 일제가 아니라 그 어떤 침략국가도 
모두 물리칠 수 있는 힘의 근원임을 갈파하셨던 겁니다.
누구 하나, 어떤 부류만을 들춰내기 위한 술수라고 
자꾸 스스로 세뇌하지 마세요.이는 한겨레 사 만이 아니라 세계사인 것입니다.그리고 군인정신이 대단하신 분 같은데 군인이라 함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칠 수 있는 올곧은 
정신이 필요하지 몇몇 선배나 소속된 단체를 위해 
물불 안 가리는 조폭정신은 큰 해악일 뿐입니다.그리고 김홍신 박사님을 지켜 보신다고 했는데...선거 때 조금이라도 도와주려 노력했는지는 묻지 않겠습니다.박사님의 낙선은 박사님의 실망보단 그분을 아는 수많은 민중들,힘없는 서민들이 비통해하고 아쉬워 하고 있습니다.수원역에서 내리는 8순의 정정한 노신사 말씀을 그대로 빌리자면"김홍신 이가 떨어지면 내손에 장을 지져" 
여남노소 모두에서 고른 지지를 받는 귀하의 동문께선 낙선할 수 없는 낙선을 했지요. 이는 다음의 좋은 약이 될 수 있습니다.그러나... 김박사님은 올 3월 하순경에 세상의 하나뿐인 
아내,친구,후원자,안식처....이 모든 것을 가슴속에 묻어야 했습니다.우리의 그 어떤 위로도 소용없는 커다란 슬픔을 
귀하께선 조금이나마 느끼셨습니까?그렇다면 귀하가 쓴 마지막 두 문장은 이렇게 바뀌지 않을까요.'동문의 한사람으로서 늦게나마 사모님의 명복을 빌며 
힘드시더라도 마음을 추스리시고 
다시 예전처럼 멋진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라고..참고로 전 공업고등학교를 나와 5년 기술하사관으로 복무한40세의 노동자 가장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렵다고 하나 전 밝은 미래란 희망이 보입니다. 읽어주셨으리라 믿고 감사드립니다
200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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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여름이 내일인 듯 하더니만, 가을이 오늘에 이르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