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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홍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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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마지막을 보내면서.....
글쓴이 : 정직한 (2004-08-31,조회:1407)
의원님! 가끔씩 안부차 인사차 들런 사람 입니다. 기억 하실련지 모르겠읍니다.^^
안녕 하십니까? (꾸벅) 어느덧 8월의 끝자락에 와 있읍니다. 모든 일에 있어서 좋은일이든
나쁜 일이든 모든 사람에 주어진 시간 아래에 어김없이 흘러가나 봅니다.
엣날에 가끔씩 방송 매체에 나오셔서 잔잔한 미소로 환하게 웃어시던 모습이 문뜩
생각이 났읍니다. 또한, 그렇게 웃어시던 모습을 볼수 있었으면 하는 저의 작은 마음에
욕심을 내어도 가능 했으면 좋겠읍니다.
의원님! 그동안 몇달의 흐름속에 수많은 생각과 보이지 않는 강한 마음에 의원님의 앞으로의
일에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아울러 건강 하셨으면 좋겠읍니다.
의원님! 용기보다 더 진실한것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꾸벅)

김홍신오셔서 반갑습니다.

계절을 섬기듯해야 바로 사는 것 같네요.
9월 초하루가 되니 세월의 덧없음이 
더욱 가슴을 두둘기네요.

방송 진행하던 그 시절,참 좋았지요.
자유인처럼 훌훌 날듯이 살았으니까요.
이제는 진정 참자유인이 되고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마음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열린 가슴,깊게 파고드는 혼의 열정을 사르고 싶어요.

격려 고맙습니다.바르고 곧게,
보탬이 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매일 좋은 날 되세요~~~~
200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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