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신의 이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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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28 16:19
보고 싶은 분에게 인사 드립니다.
 글쓴이 : 한건이 (221.♡.52.48)
조회 : 109  

홀로 지내시는 모습이 궁금합니다.

TV 에서 지난 시절을 소상히 말씀 하실 때 저는 넋을 잃었습니다.

누구나 자기 처지와 비슷한   영화를 보고 눈물을 흘리 듯

웬지 모르게 가슴이 뭉클 했습니다.

저는 체구가 작고 춘천 달동네 효자동에서 소위 깡패라는 친구들과

동거 동락을 했던 사람입니다. 젊어서는 어려운 고비를 지나 지금은 대 기업이 된

회사에서 근무했고 지금은 서울 친구들과 홈피에서 매일 안부를 물어가며 남양주에서

살아 가고 있는 실버 세대 노인 입니다.

홀로 지내 시면서 식사는 어떻게 해결 하시며 글은 언제 쓰시고 바쁜 모임 활동은

언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더위 잘 견디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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