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신의 이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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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3-22 13:00
[17대 총선 여론조사] 종로.인천 남동을
 글쓴이 : 최고관리자 (125.♡.169.86)
조회 : 3,955  

앵커: 17대 총선 관심 지역구의 여론조사 결과를 연속 보도해 드립니다.

탄핵 이후 요동치는 당 지지율이 후보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오늘은 서울 종로와 인천 남동을 지역구를 알아봤습니다.

박성준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의 종로는 한나라당 대변인 출신 박 진 의원과 열린우리당이 비장의 카드로 내세운 김홍신 전 의원 간의 격돌이 관심입니다.

현재 지지도에서 열린우리당 김홍신 후보가 41.2%로 22.8%인 한나라당 박 진 후보를 크게 앞서 있고 당선 가능성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인터뷰: 국민들 역시 빨리 1등 국회의원이 왔으니까 1등 종로 만들어달라, 이런 반응을 보여주어서 호감도를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터뷰: 우리 국정을 책임진 원내 제1당으로서 나라의 안정과 또 경제발전을 위해서 전력을 투구하겠다는 메시지가 큰 저희의 메시지가 될 것입니다.

기자: 인천 남동을은 한나라당 이원복 전 의원과 열린우리당 이호훙 의원이 서로 1승 1패를 했던 곳으로 이번에 세번째 대결이 이루어집니다.

열린우리당 이호웅 의원이 한나라당 이원복 후보를 지지도에서 3배 이상 앞서 있고 당선 가능성도 월등한 상황입니다.

두 지역 모두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격전지로 꼽혔지만 탄핵사태가 지지율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조사는 국회의 탄핵안 가결이 있은 지 이틀 뒤인 지난 14일 하루 동안 각 지역별로 500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95% 신뢰수준에 오차는 플러스마이너스 4.4%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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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 박성준입니다.
[사회] [연속기획] 박성준 기자 2004.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