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신의 이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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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3-26 02:02
[한국경제] [선택 4.15 총선 열전지역] (9) 서울 종로ㆍ경남 창원을
 글쓴이 : 최고관리자 (125.♡.169.86)
조회 : 3,690  

김홍신 전 의원(57)을 내세웠다.

한때 한솥밥을 먹던 동지들간 "빅매치"를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정흥진 전 종로구청장(60)이 민주당 간판으로 가세했다.

"차세대 주자"로 거론되는 박 의원은 외시출신으로 영국 옥스퍼드대 정치학 박사와 청와대 공보.정무비서관 등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그는 "대통령 탄핵으 로 인해 당 지지도가 떨어졌지만 종로 구민들은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해온 것을 평가해 줄 것으로 믿는다"며 "주거 환경 개선,교육 문제 해결을 위해 노 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박 의원은 최근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해 선전한 것도 총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소설 "인간시장"으로 유명한 김 전 의원은 현역 시절 시민단체로부터 의정활 동 우수 의원으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김 전 의원 측은 "16대 국회 비례대표 시절 닦은 실력을 지역발전을 위해 유감 없이 발휘하겠다"며 "1등 종로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의지를 다지고 있다.

정 전 구청장은 1,2기 민선 구청장 시절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쓴 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경남 창원을

재선에 도전하는 한나라당 이주영(53) 의원과 민노당 권영길(63) 대표가 맞붙는 지역이다.

민노당으로선 첫 원내진출을 노리는 선거구여서 두 후보의 뜨거운 격전이 예상 된다.

부산지법 부장판사를 지낸 이 의원은 지난 16대 총선에서 권 대표와 대결해 5천여표 차이로 박빙의 승리를 거뒀다.

현역 프리미엄을 십분 활용,지역 현안해결에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다시 한번 지 지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이번 총선도 우열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승부로 보고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민노당은 권 대표를 비롯 경남.울산에서 최소 2석 이상을 얻는다는 목표로 총 력을 모으고 있다.

권 대표가 대선 후보로 나선 이후 인지도가 상승,16대 총선과는 상황이 판이하 다는 분석이다.

탄핵역풍으로 한나라당이 고전하고 있는데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권 대표가 상당 한 차이로 앞서기 시작했다며 고무된 분위기다.

창원을 지역의 변수는 열린우리당이 후보를 낼지 여부다.

열린우리당은 이 곳을 전략지역으로 선정,아직 후보를 정하지 않았다.

민노당과의 경쟁이 오히려 한나라당을 도와줄 수도 있다는 판단에서다.

민주당과 자민련도 아직 후보를 정하지 않았다.

홍영식.박해영 기자 yshong@hankyung.com"><>서울 종로

"정치 1번지"로서 수도권 승부의 "가늠자"역할을 하는 곳이다.

따라서 각 당은 "간판 스타"들을 내세우며 자존심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한나라당 박진 의원(48)이 "수성"을 다짐하며 버티고 있는데 대해 열린우리당은 김홍신 전 의원(57)을 내세웠다.

한때 한솥밥을 먹던 동지들간 "빅매치"를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정흥진 전 종로구청장(60)이 민주당 간판으로 가세했다.

"차세대 주자"로 거론되는 박 의원은 외시출신으로 영국 옥스퍼드대 정치학 박사와 청와대 공보.정무비서관 등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그는 "대통령 탄핵으 로 인해 당 지지도가 떨어졌지만 종로 구민들은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해온 것을 평가해 줄 것으로 믿는다"며 "주거 환경 개선,교육 문제 해결을 위해 노 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박 의원은 최근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해 선전한 것도 총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소설 "인간시장"으로 유명한 김 전 의원은 현역 시절 시민단체로부터 의정활 동 우수 의원으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김 전 의원 측은 "16대 국회 비례대표 시절 닦은 실력을 지역발전을 위해 유감 없이 발휘하겠다"며 "1등 종로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의지를 다지고 있다.

정 전 구청장은 1,2기 민선 구청장 시절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쓴 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경남 창원을

재선에 도전하는 한나라당 이주영(53) 의원과 민노당 권영길(63) 대표가 맞붙는 지역이다.

민노당으로선 첫 원내진출을 노리는 선거구여서 두 후보의 뜨거운 격전이 예상 된다.

부산지법 부장판사를 지낸 이 의원은 지난 16대 총선에서 권 대표와 대결해 5천여표 차이로 박빙의 승리를 거뒀다.

현역 프리미엄을 십분 활용,지역 현안해결에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다시 한번 지 지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이번 총선도 우열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승부로 보고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민노당은 권 대표를 비롯 경남.울산에서 최소 2석 이상을 얻는다는 목표로 총 력을 모으고 있다.

권 대표가 대선 후보로 나선 이후 인지도가 상승,16대 총선과는 상황이 판이하 다는 분석이다.

탄핵역풍으로 한나라당이 고전하고 있는데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권 대표가 상당 한 차이로 앞서기 시작했다며 고무된 분위기다.

창원을 지역의 변수는 열린우리당이 후보를 낼지 여부다.

열린우리당은 이 곳을 전략지역으로 선정,아직 후보를 정하지 않았다.

민노당과의 경쟁이 오히려 한나라당을 도와줄 수도 있다는 판단에서다.

민주당과 자민련도 아직 후보를 정하지 않았다.

홍영식.박해영 기자 y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