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신의 이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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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4-09 23:12
[한국일보]한인사회도 본국 총선바람
 글쓴이 : 최고관리자 (125.♡.169.86)
조회 : 3,755  

미국 샌프란시스코 [한국일보] 2004. 4. 9(금) 사회면 기사

본국의 4.15총선이 6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북가주 한인사회의 열기도 차츰 고조되고 있다.
이 지역 한인들의 관심은 북가주 출신 출마자들의 당선여부, 후원회 결성을 통한 당선운동,
공천신청을 통한 본국 정계진출 등으로 갈리고 있다.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노무현과 이회창 후보별로 각각 후원회가 결성되는 등 인기가 높았던 것에 비해
이번 총선에서는 종로구에 출마한 김홍신(열린우리당) 후보에 대한 후원회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을 뿐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김홍신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북가주지역 공동대표 김동옥, 김계성)은 최근 일간지에 후원요청 광고를 게재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김동옥 대표는 "2002년 11월 베이포럼의 연사로 초대된 김홍신 의원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면서
"16대 국회의원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활발한 의원활동을 펼친 김의원은 검증된 후보"라고
지지이유를 밝혔다.
김홍신 후원회는 무료 국제전화번호로 공개하는 등 본국에 '투표권유 전화하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또 오는 12일에는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한국행 탑승객 등을 대상으로 김홍신 후보에 투표를 권유하고
200만원의 후원금을 송금할 예정이라고 김동옥 공동대표는 밝혔다.

한종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