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신의 이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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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1-12-06 10:41
[한국언론인연합회]김홍신의원 정치인베스트5 선정
 글쓴이 : 최고관리자 (125.♡.169.86)
조회 : 3,577  

[한국언론인연합회/정경뉴스 선정.올해의 정치 경제인 베스트5]올 한해 정계와 경제계를 가장 빛낸 인물은 누구일까? 한국언론인연합회와 시사월간 정경뉴스는 금년도 정치계와 경제계를 빛낸 올해의 인물 5인을 각각 선정했다. 올해의 정치 경제 인물 선정은 언론인연합회 중견회원 100명과 정경뉴스 기획팀이 신문지상을 통해 가장 많은 활동을 한 인물과 시민단체에서 이달의 정치인, 이달의 기업인 등을 선정한 정치 경제 인물을 30명씩 뽑아 이중 가장 많은 투표자 순으로 5명을 고르는 형식을 취했다.

정경뉴스 기획팀은 또 이와 별도로 정치인의 경우 의원의 입법활동, 투명성, 당내 개혁성향, 도덕성 등 4개 항목을 중심으로 평가기준을 정했다. 경제인의 경우 경제여건이 어려운데도 영업실적 및 수출실적, 사회복지 참여 및 이윤의 사회환원 등을 면밀히 검토, 선정하는 과정을 거쳤다.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정치인과 경제인은 다음과 같다.

<정치인: 정동영의원, 천정배의원, 김홍신의원, 권오을의원, 이완구의원>

<경제인: 손길승 SK회장, 정몽구 현대자동차회장, 안철수 안철수바이러스연구소장, 김영수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중앙회장, 신수연 여성경제인연합회 회장>

[원칙지키는 소신파 의정활동 단골 1위]

김홍신의원은 지난 11월 15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헌법기관으로서의 국회의원, 양심과 신념에 따른 표결을 보장하라"는 제목의 이 성명서를 통해 김의원은 각종 현안에 대한 자유투표(크로스보팅)을 공개적으로 주문했다. 김의원은 "당론으로 확정했다 하더라도 소속의원 모두가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이 양심과 소신에 따라 행동하는 국회의원의 헌법적 권위에 우선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상습적 당론거부", "원칙주의자"로 통하는 김의원의 모습을 다시한번 상기시켜주는 행동이다.

건강보헙 재정분리 당론에 반대해 "법안통과를 위해 상임위에서 잠시 축출하겠다."는 당의 방침에 "상임위에서 내쫓을 경우 중대결심을 하겠다."고 반발했으며, 같은 당소속의원 10명의 서명을 받아 "자유투표 보장"을 당지도부에 요구했다.

또 16대 국회가 구성되자마자 여야 소장파 개혁모임(정치개혁의원모임. 정개모)을 만드는데 앞장서 개혁의 목소리를 주도했다. 김의원의 이같은 행동에 대해 "튄다"는 당내 일부 여론이 있었지만 그의 소신에는 국회의원의 기본 직무인 "의정활동"을 자산으로 하는 것이어서 단순히 "튀는 행동"이라고 치부할 수는 없다. 의정활동과 관련, 김의원은 의원 첫해인 96년 의정활동 전체 1위(중앙일보)에 이어 98년 중앙일보 한국유권자운동연합 공동조사 1위, 99년 한국유권장운동연합 종합평가 1위와 15대 국회 4년 평가 전체 1위(문화일보, 한국유권자운동연합)를 각각 차지했다. 경실련도 국회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를 발표하면서 "김홍신의원은 상임위 활동에도 연속 수위를 차지해 15대에 이어 16대에서도 의정활동이 가장 우수한 의원"이라고 평가 했다./정경뉴스 20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