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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첨부파일 : 1081164733.hwp (2004-04-05 20:32:13, 번호: 4, 조회: 2059)
○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유행의 조기 예측과 진단을 위해 운영중인 표본감시를 통해
- 외래환자 1,000명당 의사환자 수가 10주차(2.29~3.6) 2.63명, 11주차(3.7~13) 3.34명으로 주의수준인 3명을 초과함에 따라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를 발표하였으며,
- 금년절기(’03.9월 ~ ’04. 5월)에는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48주차(‘03.11.23일~29일)에 첫 분리된 이후 금년 2월까지는 주의수준 이하였으나 이번 유행은 예측한 바와 같이 백신 효과가 다소 감소되는 시기에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발생한 유행으로 보임으로,

○ 유행시기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를 피하고 외출후 귀가시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등 개인 위생에 주의하고
- 학교, 직장 등에서 인플루엔자 감염이 의심될 때는 전파방지를 위해 진료의사와 상의후 전염력이 있는 기간(증상이 생긴 후 3-7일)동안은 가급적 가정에서 가료할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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