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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호 밤샘해요?" (1996)

여의도에는 가을이 없다 (1997)

할 일은 하고 할 말은 한다 (1998)

아름다운 국회 아름다운 사람들(1999)

처음처럼 그러나 다르게(2000)

국회의원답게 (2001)

국민 속으로 (2002)

향기나는 정치 아름다운 국회 (2003)

진정한 ‘화합과 화해’의 조치, 양심수 석방사면을 촉구합니다.

불법임상시험은 인권사각의 오욕을 남기는 것입니다

문화적 상대주의를 이해 못하는 것이 진짜 야만입니다.

내가 왜,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가?

「국회의원 의정활동 평가분석과 평가기준」심포지움

국회의원의 양심과 신념은 당론에 우선한다

평화를 사랑했다는 역사적 기록을 남기자

국회의원을 사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