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신의 이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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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7-31 10:28
/국민연금/의사 한의사.......소득 한푼없다 817명
 글쓴이 : 최고관리자 (125.♡.169.86)
조회 : 6,723  

소득없다를 의미하는 납부예외자 817명 2.3/ 국민연금에는 납부예외제도가 있다. 학생이나 실업 등의 이유로 소득이 없는 경우에 한하여 보험료를 안내도 되는 제도이다. 국민연금관리공단이 김홍신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의사 한의사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등 12개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 중 소득이 없다고 납부예외를 신청한 사람이 817명이었다. 직종별로 살펴보면 건축사가 234명으로 가장 많았고, 의사 208명, 한의사 139명, 치과의사 113명, 세무사 및 회계사 53명, 수의사 28명, 변호사 16명, 법무사 13명, 관세사 7명, 감정평가사 6명 순으로 나타났다.

5명 중 1명 200만원 미만으로 신고, 100만원 미만도 1,590명/ 의사 한의사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등 12개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가 신고한 소득을 살펴보면, 소득이 100만원 미만이라고 신고한 전문직 종사자가 1,590명으로 전체 4.4를 차지했고, 건축사가 821명, 수의사가 264명, 의사가 192명 순으로 나타났다.
소득이 150만원 미만이라고 신고한 경우도 5,687명으로 전체 15.7로 나타났고, 건축사가 3,009명, 수의사가 1,305명, 의사가 432명 순으로 나타났다. 소득을 200만원 미만으로 신고한 경우는 7,506명으로 전체 20.8로, 전문직 종사자 5명 중 1명이 200만원 미만으로 소득을 신고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건축사가 3,831명으로 가장 많았고, 수의사 1,496명, 의사 660명, 세무사 및 회계사 387명, 한의사 351명, 법무사 316, 치과의사 302명, 감정평가사 77명, 변호사 64명, 관세사 22명 순으로 나타났다.

2002년 7월 30일 김홍신의원실 보도자료